별자리

2024-2026 사자자리 운세 완전정복 후반전

tarot-hwarin 2025. 1. 17. 17:01
728x90
반응형

2024-2026 사자자리 운세 완전정복

후반전

사자자리운세


주제별 운세

사랑에 대하여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태양의 여신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동굴에 숨어버려서 세상이 캄캄해지고 모두가 힘들어졌을 때, 아메노우즈메가 춤을 추고 다들 떠들썩하게 놀면서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를 무사히 밖으로 이끌어냈다고 해요.

동굴 속에 숨어서 문을 닫아걸었던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는 밖에서 들려오는 유난히 즐거운 소리에 궁금증이 생겼대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살짝 보려고 바위 문을 아주 조금만 열었는데, 태양신의 밝은 빛은 그 작은 틈새로 새어 나온 것만으로도 온 세상을 환하게 비췄다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개기일식을 본 적이 있는데요, 이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이야기가 딱 그 느낌이더라고요.

달이 태양을 거의 다 가리고 있어도, 태양이 아주 조금만 보여도 인공적인 어둠이 순식간에 끝나고 밝은 대낮으로 바뀌는 걸 볼 수 있거든요.

유명한 '다이아몬드 링'도 다이아몬드라기보다는 신이나 용의 반짝이는 커다란 신비한 눈 같았어요. 저쪽에서 '보였다!'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죠.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사랑은 마치 천상의 동굴에서 살짝 내다보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눈빛 같아요.

그 빛은 한동안 어두웠던 세상 전체를 환하게 비추고, '이제 긴 밤이 끝났다'는 걸 알려주지만, 자세히 보면 아직 '문'이 완전히 열리진 않았어요.

동굴의 '문'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 2026년 발렌타인데이가 되어서예요.

이 3년 동안 사랑이 특히 활발해지는 시기를 알려드릴게요.

2024년에는 1월부터 3월, 7월 중순부터 8월 초, 10월 중순부터 2025년 1월 초까지구요. 2025년에는 8월 말부터 9월 중순, 11월부터 12월까지예요. 2026년에는 1월 중순부터 3월 초,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가 좋은 시기예요.

그리고 2026년 6월 말부터 2027년 7월까지는 인생의 전환점이면서 동시에 아주 특별한 사랑을 만날 수 있는 시기가 될 것 같아요. 정말 근사한 사랑의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 파트너가 있는 사람

앞부분에서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이야기' 같은 좀 어려운 비유를 들었는데요, 쉽게 설명해드리면 이런 거예요.

2020년쯤부터 연인 사이에 큰 바위가 가로막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을 거예요. 그 바위가 2023년부터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고, 2024년에는 그 바위가 반 정도만 남아있는 상태예요.

이제는 서로 만날 수 있고, 사랑의 빛도 전보다 훨씬 강하게 두 사람을 이어주고 있어요. 너무 강렬해서 멈출 수도 없을 만큼 강한 빛이 비추면서, 마치 새로운 사랑에 '푹 빠진' 것 같은 기분이 들 수도 있죠.

하지만 아직 '반쯤 가려진' 부분이 남아있어요.

이게 무슨 부분일지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예를 들면, 연인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마음을 완전히 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는 피곤하거나 건강이 안 좋아서, 혹은 마음이 지쳐서 스킨십이나 대화가 예전만큼 안 될 수도 있어요. 서로 원하는 걸 말하기가 어려워진 경우도 있구요.

하지만 이런 상태가 계속되진 않을 거예요. 2025년 5월이 되면 바위가 거의 없어질 거예요. 2025년 9월부터 잠시 '석양'처럼 어두운 시기가 올 수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26년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다행히 바위가 완전히 사라질 거예요.

2024년부터는 두 사람의 관계가 정말 돈독해질 거예요. 다만 돈이나 물건을 주고받는 것, 몸으로 하는 교감, 서로 돕고 챙겨주는 것 같은 실제적인 교류는 아직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2025년 중반부터는 이런 것들이 점점 나아지다가, 2026년 봄이 지나면 확실히 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게 될 거예요.

2024년 이후로는 연인과의 관계가 정말 특별해질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 만큼 깊은 마음의 유대가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생길 거예요. 특히 앞으로 몇 년 안에 연인이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걸 '같이 겪어가면서' 더 깊은 사랑이 시작될 것 같아요.

이 관계를 통해서 두 사람 다 새롭게 태어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어요. 이건 다른 사람들한테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이 될 거예요.

서로의 진심을 나누고 하나가 되어가는 이런 특별한 관계가 앞으로 2043년쯤까지 이어질 것 같아요.


 

• 연인, 파트너를 찾고 있는 사람

2023년이랑 비교하면, 누군가를 만날 기회가 정말 많아질 거예요.

의심이나 불안, 또는 '마음의 벽'이 없어지면서 마음이 열리고, 사람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

갑자기 누군가한테 푹 빠지거나, 정신 차려보니 깊은 사랑에 빠져있는 것 같은 일도 생길 수 있어요.

지금까지가 '겨울'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여름'이 시작되는 거예요.

다만, 특히 2025년까지는 만난 사람과 조건이 잘 안 맞을 수 있어요. 상대방이 내가 바라는 만큼의 경제력이 없거나, 어떤 면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많이 부족할 수도 있죠.

이런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이 시기 사랑의 갈림길이 될 것 같아요. 처음 만났을 때는 문제가 있더라도, 2026년 이후에는 그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으니까요.

중요한 건, 신경 쓰이는 '조건의 차이'가 정말 중요한 건지 아닌지 잘 판단하는 거예요. 관계를 이어가기 힘들 정도로 큰 차이일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별거 아닌 게 될 수도 있거든요.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게 뭔지 생각해보세요.

그 핵심을 깊이 들여다보면서 만남의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특히 2024년 중반부터 2025년 중반까지는 친구 관계에서 사랑이 피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인맥을 넓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랑이 찾아올 수 있는 시기예요.

2025년 중반부터 2026년 중반까지는 서로 도와주고, 약한 모습도 보여주면서 사랑이 시작될 수 있어요. 사랑을 통해 구원받는 것 같은 경험을 하면서 연인을 만나게 될 수도 있죠.

이 시기의 만남은 좀 특이한 방식으로 이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항상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던 사람이 혼자 행동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어요.

더 나아가서 2026년 중반부터 2027년 중반까지는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어요. 운명적인 만남이나 갑작스러운 결혼도 있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인생을 바꾸려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때예요.

이 시기에는 성격이 확 바뀌는 사람들도 많을 거예요. 자신의 모습이나 정체성이 크게 바뀌면서 특별한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어요.

인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라 사람을 보는 눈도 좋아질 거예요. 지금까지 관심 없던 스타일의 사람한테 '눈을 뜨게' 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아요.

게다가 2026년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는 해예요. 예상치 못한 신기한 만남이 생기기 쉬운 시기죠. 특히 2월이랑 8월에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기 쉬워요. 시야를 넓게 가지고, 이것저것 많이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짝사랑 중인 사람

이 시기는 짝사랑하는 사람들한테는 좀 위험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감정적으로 너무 깊이 빠지기 쉬운 시기라, 이때 '짝사랑'에 푹 빠지면 그 상태로 20년 정도 묶여있을 수도 있거든요.

마치 끈끈이에 붙잡힌 새처럼 거기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서, 10년도 더 지나고 나서 "그때 왜 그걸 못 벗어났지?"하고 후회할 수 있다는 거예요.

특히 연인이 필요하거나 평생 함께할 사람을 찾고 있는 분들은 빨리 한 걸음을 내딛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용기 내서 다가가보면 의외로 쉽게 마음이 통할 수도 있어요.

사자자리는 '한번 자리 잡으면 잘 안 바뀌는' 성격이 있어요. 어떤 상황에 빠지면 그 상태에서 잘 변하지 않는 경향이 있죠. 특히 2024년부터 2043년까지는 하나의 관계에 자신을 '묶어두기' 쉬운 시기예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좋지 않다고 느낀다면, 거기에 '갇히지' 않도록 빨리 벗어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반대로 지금 좋은 관계나 상황에 있다면, 그게 '고정'되는 건 오히려 축복이에요. 이 시기에는 '이대로 계속되어도 좋겠다' 싶은 상황을 일찍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2026년은 '새로운 시작'의 해이면서, '관계가 크게 바뀌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해이기도 해요.

늦어도 2026년 말까지는 '짝사랑' 상태에서 변화를 주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때가 사랑이 이뤄질 가능성이 정말 높은 시기거든요.


• 사랑의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

2020년쯤부터, 또는 2012년쯤부터 사랑 문제로 계속 고민하고 있던 분들은 2026년까지 그 문제가 해결될 거예요. 특히 사랑 문제가 돈 문제랑 얽혀있다면, 앞으로 3년 안에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요.

상대방한테 경제적인 부분을 기대하거나 요구해도, 2026년 봄까지는 원하는 걸 얻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내가 경제적으로 더 성장하면서 문제가 풀릴 수도 있어요.

한편, 2023년부터 사랑 문제가 조금씩 신경 쓰이기 시작한 분들은, 자신이 진짜 사랑에 대해 뭘 원하는지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혼자 있는 게 무서워서 생기는 집착이나, 자신감이 부족해서 생기는 지나친 의존 같은 거요. 이 시기에는 '진짜 사랑'이 다른 감정이랑 쉽게 헷갈릴 수 있거든요.

또, "연인 사이면 이 정도는 당연하지"라는 생각에 빠져서 너무 강한 관계에 휘말리기 쉬운 시기이기도 해요.

예를 들어, 연인이 "우리 부모님이랑 같이 살자"고 했을 때, '분위기 상 거절하기 어려워서 어느새 동의해버렸다'가 돼서 나중에 크게 후회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사랑을 하면서 살아가는 방식이나 가치관이 바뀌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게 나쁜 게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세상도 보고 내 안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하는 게 사랑의 매력이죠.

하지만 사랑을 하다 보면 '원하지 않는데도 휘말리는 일'이 정말 많이 생겨요. 속으로는 정말 싫은데 왠지 모르게 그 상황에 끌려가버리는 거죠. 그런 위험이 있어요.

또,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한 '거래'를 스스로 만들어내기도 해요.

예를 들어 '싫은 걸 참아주면서 상대방한테 큰 빚을 지게 하고, 그걸로 은근히 상대를 지배하고 싶어 하는' 이런 왜곡된 사랑의 마음이 생기는 경우가 꽤 많거든요.

이런 사랑의 함정들을 조심하면서, 늘 솔직하게 나 자신과 대화하고, 사랑하는 사람과도 속마음을 나누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일, 공부, 돈에 대해

  • 성공과 동료들

2024년 상반기는 '일' 쪽에서 정말 빛나는 시기가 될 것 같아요. 2018년부터 겪어온 시행착오와 도전들이 드디어 빛을 발하게 될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무리 설명해도 일하는 걸 인정받지 못했는데, 이 시기에는 갑자기 다들 칭찬하기 시작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계속 부정적이었던 사람들이 손바닥 뒤집듯이 칭찬하기 시작하는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죠.

2024년 상반기는 기본적으로 '대박'이 날 수 있는 시기예요. 근데 아마 예상했던 방식으로는 안 될 거예요. 전혀 예상 못 했던 곳에서 갑자기 기회가 올 수 있어요.

너무 안전하고 전통적인 길만 찾다 보면 이런 '뜻밖의 기회'를 놓칠 수 있어요. 다들 하는 방식이나 기존 시스템, 또는 과거에 성공했던 경험 같은 것들이 오히려 이 시기에는 방해가 될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하면 무조건 잘 될 거야" "실패하지 않으려면 이렇게 해야 해" 같은 생각들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시각으로 내 커리어를 바라봤을 때, 자연스럽게 "아, 저기로 가면 되겠다!"라고 깨닫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자유롭게 생각하고, 새로운 걸 시도하고, 기존의 룰이나 틀을 깨는 게 이 시기에 성공하기 좋은 조건이에요.

2024년 중반 이후에는 더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아 환경을 바꾸고 싶어질 수 있어요. 또 '누구랑 같이 일할까'를 고민하기 시작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지금 있는 조직이나 팀원들이랑은 이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아니면 본인이 선택할 필요도 없이 조직 개편이 되거나 발령이 날 수도 있고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바뀌면, 자연스럽게 내 안에서도 새로운 모습이 나오고, 일하는 스타일도 달라질 거예요.

2025년 중반부터 2026년 중반까지는 '서로 도와가면서' 일하는 게 중요해져요. 어떤 분들은 개인적인 일이 더 중요해져서 일은 잠시 뒷전이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1년 동안의 경험이 절대 헛되진 않을 거예요. 오히려 이 시기에 마음 깊은 곳에서 '답'을 찾아서 새로운 재능이나 실력을 보여주기 시작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2026년 중반부터 2027년 중반은 말 그대로 '인생의 큰 전환점'이에요. 중요한 새 출발선이 될 거예요. 뭐든 가능한 큰 변화의 시기라서, 일도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2024년 상반기까지의 '성취'에서 2026년 후반의 '새 출발'까지, 좀 복잡한 여정이 이 3년간의 커리어가 될 것 같아요. 근데 이 복잡했던 경험들이 2026년 이후에 여러분만의 특별한 강점이 될 거예요.


• 학습에 대해

2025년 3월 말부터는 특별한 공부의 시기가 찾아올 것 같아요. 이때부터 2039년까지, 머리로 하는 공부뿐만 아니라 마음과 영혼의 성장까지 이뤄지는 긴 여정이 시작될 거예요.

특히 2025년 5월부터 2028년 봄까지는, 마치 두꺼운 전문서적을 매일 꾸준히 읽어나가는 것처럼 깊이 있는 공부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어떤 분들은 엄격한 스승님께 가르침을 받게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멀리 유학을 가서 자신을 단련하게 될 수도 있어요. 학교에 들어가거나, 누군가의 제자가 되거나, 혼자서 깊이 파고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배우는 내용은 정말 깊이가 있고 전문적일 거예요. "아, 이게 바로 내가 찾던 거였어!"라고 느낄 만한 주제를 만나게 될 거예요.

이 시기의 공부는 현장삼장의 여정과 비슷해요. 그분이 불교 경전을 구하려고 중국에서 인도까지 힘든 여행을 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높은 목표를 향해 멀리 나아가면서 귀한 보물 같은 지식을 얻게 될 거예요.

이때의 공부는 단순히 궁금증을 해소하거나 실력을 키우는 것보다 더 깊은 의미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자부심이나 긍지를 지키기 위해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또 어떤 분들은 자신이 꿈꾸는 이상을 향해 계속 공부하실 수도 있고요.

누군가를 위해서, 또는 어떤 큰 뜻을 위해서 자신을 바쳐가며 공부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이 시기의 공부에는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특별한 동기가 있을 거예요.


• 돈에 대해

앞으로 3년을 기점으로 경제적인 규모가 몇 배로 커질 것 같아요. 이 3년을 전후로 수입이나 자산의 자릿수가 한두 자리 늘어나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다만, 이런 '성장 과정' 중에는 '내가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실감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특히 2024년부터 2025년 중반까지는,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돈을 주거나 경제적으로 도와주게 되는 상황이 많이 생길 수 있어요.

또 이 기간에는 예전보다 '쓸 수 있는 돈이 줄어들거나', '새로운 제안이 잘 안 들어오거나', '지금까지 받았던 지원이나 혜택이 끊기는' 등의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제약'은 일시적이에요. 2025년 5월 말쯤 되면 상황이 풀리기 시작하고, 2026년 2월이 되면 '제약'이 완전히 풀려요. 끊겼던 혜택이 다시 돌아오는데, 예전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받을 수 있게 될 거예요.

지금까지 다른 사람을 도와준 만큼, 마치 '은혜 갚음'처럼 큰 보답을 받게 되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리고 조금 더 앞서 말씀드리면, 2027년 후반부터 2028년 상반기에는 큰 돈을 만질 수 있는 기회가 올 거예요. 2024년부터 2025년의 '어려움'을 견뎌낸 덕분에,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될 거예요.


• 가족, 거주지에 대해

이 3년 동안은 많은 별들이 사자자리에서 봤을 때 '바깥 세계'에 있어요. 그래서 '내적인 부분'인 가족이나 집과 관련된 것들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어요.

밖에서 열심히 도전하거나 사회적 위치를 크게 바꾸는 일에 많은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가끔은 자신이 하는 일이나 고민거리를 가까운 사람들한테 설명해두는 게 좋아요. 바쁘다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신경을 못 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많이 멀어질 수 있거든요. 오히려 바쁘고 정신없을 때일수록, 일부러라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시간을 내는 게 중요해요.

2025년 중반부터 2026년 중반까지는 '구원'의 시기라고 했는데, 그 구원이 필요한 대상이 가족일 수도 있어요. 이때 소중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해요. '공과 사를 구분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다가는, 정작 중요한 걸 놓칠 수 있어요.

'사랑받고 있다'는 건 행동으로 느낄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할 줄 모르는 사람의 사랑을, 과연 누가 믿을 수 있을까요?

평소에는 물론 '적당히', '균형 있게',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괜찮아요. 하지만 일단 상대방이 도움이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균형'을 따질 겨를이 없어요. 모든 걸 쏟아부어야만 의미가 있는 순간이 인생에는 가끔 찾아와요.

2025년 후반부터 2026년 전반까지는 특히 그런 순간이 많이 올 수 있어요. 진정한 사랑을 실천할 각오가 필요한 시기예요.

2026년 중반부터 2027년 전반은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거예요. 이때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분들도 꽤 많을 것 같아요.

또는 지금까지 '혼자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이즈음에 갑자기 '누군가와 함께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수도 있어요.

2026년 8월부터 2027년 1월 초까지는,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특히 많은 정성과 사랑을 쏟을 수 있는 시기가 될 거예요.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은, 이때 진심을 다해 사랑을 표현하면 좋아요. 그 사랑을 받은 가족들이 그 마음을 더 크게 키워서 돌려줄 테니, 금방 생활 전체가 사랑으로 가득 찰 거예요.


이 3년을 생각하면서 '순환과 나선'에 대해 고민해봤어요. 인생에는 '잘 나갈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잖아요. 열심히 노력하면 올라갈 수 있지만, 방심하면 떨어질 수도 있고요.

우리 일상에는 이런 '오르막과 내리막'이라는 생각이 깊이 박혀있어요. 점을 안 보는 사람도 "요즘 운이 좋아" 또는 "요즘 흐름이 안 좋네" 이런 말을 하곤 하잖아요.

이런 면에서 보면, 호로스코프는 '원'이에요.

동그란 원이 있고, 그 원 위를 별들이 돌아다니는 게 호로스코프의 모습이에요. 이 원에는 원래 위아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원의 모든 부분이 우리한테는 '하늘', 즉 '위'니까요.

빙글빙글 도는 바퀴에 위아래가 있을까요? 자동차 바퀴의 '위'와 '아래'는 순식간에 바뀌잖아요. 원에서는 내려갈 때도 어떻게 보면 올라가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한쪽으로 가는 게 내리막이든 오르막이든, 결국은 원래 자리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이 3년 동안 혹시 '내리막길이 시작됐나?' 하고 걱정된다면, 이 길이 '원'이라는 걸 꼭 기억해주세요. 그냥 일방통행으로 내려가는 게 아니라, 다시 올라가는 게 이미 정해져 있는 내리막이에요.

특히 2024년 초반의 정점과 2026년 후반의 시작점은 겉으로 보기엔 많이 달라요. 하지만 실제로는 2026년 후반이 어떤 면에서는 '더 높은'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호로스코프는 시간이 흐르면서 빙글빙글 도는 원이면서, 동시에 나선처럼 위로 올라가거든요.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 게 아니라, 한 단계 위의 비슷한 자리로 올라오는 거예요.

요즘 사회는 격차가 심하고, 승자와 패자란 말이 오래 쓰여왔죠. 분명 잘 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살기 편한 사람과 힘든 사람의 차이가 커지고, 여러 갈등이 생기면서, 우리도 모르게 '내가 위인가 아래인가'를 신경 쓰며 움츠리고 살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인생도 세상도 어딘가 '원'같은 면이 있고, 또는 '나선'처럼 돌아가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위에 있다가 아래로 내려왔다가, 또 위로 올라가는 이런 변화를 겪으면서 사는 게 우리 '보통 사람들'의 모습 아닐까요?

이 3년 동안 '내가 지금 위에 있나 아래에 있나', '올라가고 있나 내려가고 있나' 하고 불안해져도, 그런 걸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특히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거나 예전의 내 모습과 비교하는 건 전혀 의미가 없어요. 이전에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지,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지 이런 것들도 믿을 만한 기준이 되지 못해요.

또 다른 사람들이 나를 칭찬하는지, 필요로 하는지도 이 3년 동안에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그건 이 시기에 가장 믿기 어려운 신호예요.

이 시기에 정말 중요한 건 딱 하나예요. 내가 지금 하는 시도와 도전, 내가 가는 방향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느냐 하는 거죠.

그리고 진심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나 동료가 있다는 것도 중요해요. 많이 있을 필요는 없어요. 단 한 명이면 충분해요.

2026년 후반, '새로운 시작점'에 서게 될 거예요.

그때는 아마도 몸이 가벼울수록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건 뭔가를 일부러 끊어내야 한다는 뜻이 아니에요.

오히려 이 3년 동안 소중하게 여겼던 것들은 다 가지고 가야 해요.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가을의 마른 잎처럼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갈 거예요. 그리고 그 떨어진 마른 잎마저도 땅으로 돌아가서 다시 거름이 돼요.

이 3년 동안은 아무것도 헛되이 되는 게 없어요.

내려가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제대로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출처 : 이시이유카리 3년간의 운세 사자자리 2024-2026년

일본어 할 줄 아시는 분들은 책을 구매하여 전문을 다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놀라움 가득 !!

728x90
반응형